박찬두의 기사
목소리로 전하는 새로운 소통의 장, 초등학생 대상 오디오 콘텐츠 제작 교육 개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2025년 상반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융복합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리틀 스토리 크리에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내 전문 라디오 스튜디오 시설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의 창의적 표현력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2월 한 달 무료 관람 ‘영화 한 편, 세상을 바꾸다’ 진행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2월 한 달간 '영화 한 편,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디즈니 명작부터 국내외 수상작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들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코리안투데이] 답십리시네마, 새학기 특집부…

놀이로 배우는 진로교실, 미래를 준비하는 진로교실 등 방학특강
동대문교육지원센터가 2025년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림하이 방학특강'을 개설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

전세사기 피해 지원부터 중개보수 지원까지, 주거 안전망을 강화한다
동대문구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소송비용 및 주거안정자금 지원과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다양한 주거 안전망 정책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종이 없는 스마트 사무실, 탄소중립 선도한다
동대문구가 종이 없는 스마트한 사무실 조성을 본격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현에 나섰다. 종이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전자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GTX 변전소·환기구 논란, 주민 요구 반영 나선다
동대문구가 청량리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변전소 원안 변경과 GTX-B·C 노선의 주요 부속 시설 위치 조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변전소와 환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체 부지…

자전거 친화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동대문구가 탄소중립 실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자전거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맞춤형 자전거 교육부터 찾아가는 수리센터, 자전거보험 도입, 방치 자전거 정비 및…

저렴한 가격, 장학기금 조성, ‘사랑의 교복나눔장터’
오는 2월 22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2025년 동대문구 사랑의 교복나눔장터"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7개 학교가 참여하며, 교복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장학기금을 조성하는…

이주로 인한 폐기물 대청소로 재개발도 깔끔하게
동대문구가 재개발 이주로 인해 발생한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문4구역에서 대규모 청소 작업을 진행했다. [코리안투데이]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떡전다리, 옛 한양의 길목에서 피어난 떡장수의 지혜
서울시립대학교가 위치한 전농동에서 청량리 방향으로 넘어가려면 반드시 지나야 하는 다리가 있다. 이 다리는 '떡전교' 또는 '떡전다리'라 불리는데, 과거 이곳에 떡을 만들어 파는 떡집이 많아 '떡점(餠店) 거리' 또는 '떡전거리'라고 불리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