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의 기사
- 시민 참여
2025년 생활임금 1만 1670원 확정·고시
용인특례시는 2025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670원으로 확정해 6일 고시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보다 1.7% 인상된 금액으로, 법정 최저임금 시급 1만 30원보다 1640원이 더 많다. 이를 통해 약 1450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 교육 정책
용인형 기초시설 환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
용인특례시는 6일 '조아용과 함께하는 용인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초·중학교 159개교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소각장, 매립장, 하수처리장 등 지역의 환경기초시설을 연계해 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 순환의…

- 경제 정책 및 트렌드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생산라인 적기 가동 위한 인허가 절차 개선
용인특례시는 6일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2027년 상반기 생산라인 가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허가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건축계획과 산업단지개발계획 간의 불일치로 인한 행정 처리 지연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 복지 정책
제6회 안전문화살롱서 노후 주택 화재 예방 대책 논의
용인특례시는 5일 열린 제6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에서 노후·밀집주택지역의 화재 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서부소방서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 밀집 지역에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확대 보급할 것을 제안했으…

- 사회 정의
칼빈대학교서 ‘리더의 조건’ 강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칼빈대학교에서 열린 ‘ESG 혁신人(IN) 지역 커뮤니티’ 특강에서 "상상하고 도전해야 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다"며 학생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역사적인 인물들의 리더십 사례를…

- 복지 정책
용인강남학교 감각통합실 개소식 축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기흥구 용인강남학교에서 열린 감각통합실 개소식에 참석해 장애 학생들의 발달과 협업력을 돕는 새로운 시설 구축을 축하했다.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이 각각 1억원씩 지원한 이번 프로젝트는 특수교육 현장의 교육환경 …

- 복지 정책
내년 마을버스 배차간격 20% 개선 위해 운수종사자 충원에 노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O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내년에 마을버스 배차간격을 20% 줄이기 위해 운수종사자 충원과 처우 개선에 시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용인시가 추진 중인 ‘L자형 3축 도로망’과…

- 복지 정책
추석 명절 앞두고 장애인시설 ‘해든솔’ 위문 방문
용인특례시 처인구(구청장 송종율)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백암면 옥산리의 장애인복지시설 ‘해든솔’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송 구청장은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장애인 생활환경…

- 복지 정책
동백3동 맨발길·쉼터 조성 현장 점검 및 주민들과 소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기흥구 동백3동 경관녹지에 새롭게 조성된 황토 맨발길과 쉼터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추가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은 경관녹지…

- 시민 참여
‘나에게 필요한 자산관리’ 특강 참가자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올바른 자산관리를 돕기 위한 전문가 특강 ‘나에게 필요한 자산관리’ 참가자를 10일부터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특강은 9월 24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