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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송면규

5%만 열심히 하는 이유

살며 생각하며

기사입력 기사번호 22798

▲ 송면규     ©

관공서 또는 기업체 초청을 받아 강의할 때 간혹 인용하는 문구 중 하나는 “5%만 일하는 사람” 아닌가 싶다. 그런데 왜 5%만 열심히 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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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열심히 일하는 사례는 종종 언급되는 주제 중 하나 아닐까 싶은데, 이는 일반적으로 조직이나 사회에서 다음과 같이 소수의 사람이 대다수의 업무를 담당하고 성과를 창출한다고 보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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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높은 동기 부여

– 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높은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들은 더 큰 성취를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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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전문성과 기술

– 간혹 일의 전문성과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수의 사람들은 특정 분야나 기술에 뛰어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이 높은 수준의 성과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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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리더십과 영향력

– 소수의 사람들은 종종 조직 내에서 리더십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행동과 의사 결정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이는 조직 전체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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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효율성과 자기관리

– 소수의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들은 중요한 작업에 집중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높은 성과를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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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마음가짐과 의지

–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있어서 마음가짐과 의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강한 의지와 결의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뛰어난 성과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것이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법칙은 아니며, 개인과 조직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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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조직이나 기관이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리더가 “편파적이지 않고 능력 중심으로 업무배치를 해야 하고 반드시 실적에 대한 평가와 보상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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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테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다”는 속담을 소환하면서 리더십의 개념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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