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방송교류재단이 함께 주최한 ‘케이(K)-컬처로 놀자‘ 공모전 시상식이 열립니다. 이번 공모전은 주한 외국인들이 자국에 소개하고 싶은 한국문화를 주제로 한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공모하는 행사입니다. 시상식에서는 본선 진출작 중 7점을 선정하여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해외문화홍보원과 국제방송교류재단은 ‘케이(K)-컬처로 놀자‘ 공모전 시상식을 9월 23일에 클럽 지(G)1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상식은 주한 외국인들이 자국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데 기여한 우수작을 격려하고자 열리게 되었습니다.
공모전에는 총 91개 팀이 111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가운데 81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이들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심사를 거쳤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주제와 소재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7점의 우수작이 발표되며, 통합 우승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6백만 원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또한 분야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문화홍보원의 상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상식은 시상식에 참석한 약 80명의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한 케이팝 댄스와 놀이문화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출품작은 ‘케이(K)-컬처로 놀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해외문화홍보원은 이를 활용하여 한국문화를 더욱 널리 홍보할 계획입니다.
해외문화홍보원의 김재현 기획관은 “이번 ‘케이(K)-컬처로 놀자‘를 통해 생산된 콘텐츠들이 외국인들의 모국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그 이해를 심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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