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사회 혁신

완도해경,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함 수송 지원

기사입력 기사번호 2114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투표함 안전호송을 위해 노화도 등 9개의 도서지역에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은 사전 투표함 호송이 이뤄졌던 6일과 선거 당일이었던 9일 투표 종료 후 투표함이 안전하게 육지에 도착하도록 경비함정 5척과 연안구조정 2척을 동원하였으며, 투표함 수송선박과 통신망을 구축하여 근접 호송 및 안전 관리를 실시하였다.
또한, 수송선박의 기관고장과 기상불량 등 출항 불가 시를 대비해 경비함정을 직접 투표함 수송에 투입하는 대책 등도 마련해 도서주민 참정권 보장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 국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원할한 개표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