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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진군, 성탄절 ‘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기사입력 기사번호 18490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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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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