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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책회의

기사입력 기사번호 16336
▲ 서울 강서소방서 미팅 룸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책회의     © 출처 = 서울강서소방서

[코리안투데이 윤일성 기자] 6일 서울 강서소방서(서장 김두일)는 10시에 미팅 룸에서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책회의 하였다고 밝혔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이며 최대풍속과 강풍을 동반한 이번 태풍으로 많은 피해가 우려되어 대책회의를 하였다.

내용으로는 집중호우에 따른 풍수해 대응장비 100%가동태세 유지, 인명피해 발생 우려지역 순찰 및 해당기관 출입통제 및 공사 중지요청, 현장대원 안전관리 최우선 및 무사고 대응, 재난발생시 신속한 지휘보고·전파 및 동시다발 출동체계 구축 등에 대하여 회의를 실시하였다.

김두일 서장은 “각 부서장은 태풍에 대비하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상황 발생이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고 또한, 시민들의 안전에 최우선 하기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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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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