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백일홍 만개한 담양 명옥헌 원림 진분홍빛 백일홍 정원에서 만끽하는 늦여름 정취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08:08] 기사번호 16020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폭염이 한풀 꺾인 20일 담양 고서면에 위치한 명승 제58호 명옥헌 원림에 백일홍이 활짝 피어있다. 명옥헌은 조선 중기 명곡(明谷) 오희도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이 이곳에 은둔하며 자연경관이 좋은 도장곡에 정자를 짓고, 앞뒤로 네모난 연못을 파서 주변에 적송, 배롱나무 등을 심어 가꾼 정원이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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