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 먼저 찾아온 가을 손님, 코스모스의 반가운 손짓 - 담양 대나무바이오단지에 활짝 핀 가을 전령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8/17 [08:09] 기사번호 15945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지난 16일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인 담양군 대나무바이오단지(한국대나무박물관 옆)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8일 – 총독부 새 청사 낙성식 보름 뒤, 〈아리랑〉 상영 이어지던 경성의 월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4화: 고구려의 그늘 – 실성왕과 눌지왕[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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