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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출근길 직원 대상 섬의 날 홍보

8월 8일 국가 기념행사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동참 당부-

기사입력 기사번호 15653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라남도는 2일 이른 아침부터 8월 8일 섬의 날과 국가기념행사인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섬의 날 행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행사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섬의 날은 섬 주민들을 위한 날이므로 행사에 참석하는 섬 주민을 비롯해 다른 지역에서 오는 분들에게 소홀함이 없도록 안내와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말했다.

이날 전라남도 해양수산국 직원들은 1천여 도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을 주제로 펼쳐지는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전 직원의 가족단위 동참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섬의 날 행사에 1일 평균 1만여 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천사대교 개통과 함께 제1회 섬의 날 행사를 통해 서남권으로 해양관광 중심축 이동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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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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