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통영해경, 사천시 해상 차량 추락 숨진 운전자 인양

기사입력 기사번호 15262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7. 18(목) 오전 6시 30분경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앞 해상에서 차량 추락으로 숨진 A씨(58세, 남)를 인양하여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오전 6시 30분경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방파제 앞 10미터가량 떨어진 해상에 차량 1대를 마을 주민이 발견, 112 경유해 통영해경 상황실로 신고를 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오전 6시 55분경 구조를 시작, 의식 없는 운전자를 차량 안에서 발견, 인양하였다고 말했다.

운전자는 인양 후 육지로 옮겨졌으며 7. 18(목) 오전 7시 2분경 삼천포 서울병원 의사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통영해경은 전했다.

한편, 사천파출소 구조대가 차량 내부를 확인한 결과 A씨 외에 다른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 했다고 말했다.

통영해경은 숨진 운전자를 삼천포 소재 삼천포서울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오전 7시 55분경 렉카 차량 이용 추락 차량을 육상으로 인양하여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