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보성군, 9대째 이어오는 숨 쉬는 그릇 ‘미력옹기’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6/16 [15:01] 기사번호 14443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 무형문화재 제37호 미력옹기 이학수 옹기장이 채바퀴 타래기법으로 항아리를 만들고 있다. 보성군 미력옹기는 9대째 300년 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숨 쉬는 그릇’으로 유명한 미력옹기는 자연에서 얻어진 재료로만 만들어 인체에 무해하고 맛과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준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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