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고흥소방서, 신축 치매요양병원 관계자 안전회의 개최

기사입력 기사번호 12380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 고흥소방서는 28일 고흥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신축 요양병원 피난시설 관련 관계자 안전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고흥군청, 설계사무소, 요양병원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요양병원은 거동불편 환자가 많아 화재 시 자력대피가 어려운 점을 공감했으며, 소방서에서는 화재발시 시 신속하고 원활하게 대피할 수 있는 피난시설로 경사로 등의 설치를 권장했다.

남정열 고흥소방서장은 “요양병원과 같은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재난 발생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계자의 지속적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