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여수해경, 여수 오동도 앞 해상 화재선박 진화 중 승선원 4명 구조(2보)

승선원 총 6명 중 4명 구조, 선내 남은 2명 구조에 총력 다해 -

기사입력 기사번호 12181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여수 오동도 앞 해상에서 494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여수해경이 화재 진화중이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오늘 오전 5시 38분경 여수시 오동도 동쪽 5km 앞 해상 T 호(494톤, 승선원 6명, 부산선적)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며 해경에 신고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 동원 가능 화재진압 세력을 급파하였다

또한, 현장에 도착한 해경구조대에서는 승선원 6명 중 4명을 구조하였으며, 선내 남은 2명을 구조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화재 진압중이다.

아울러 구조된 4명 중 1명이 양손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