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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안 천사 대교 임시개통 현장 방문

기사입력 기사번호 10661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박우량 신안군수, 서삼석 국회의원이 2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임시개통(1~7일까지)한 천사대교 현장을 방문, 익산청 도명성 계장으로부터 임시개통에 대한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천사대교는 신안 압해읍 송공리에서 암태면 신석리를 연결하는 총길이 7.22km, 왕복 2차로로 사장교와 현수교 형식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의 교량으로 우리나라 4번째 규모의 장대교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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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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