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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여수시 월호동, 새해 온정의 손길로 따뜻

지난 2일 복지기금 100만원·국밥 25상자 후원

기사입력 기사번호 9522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여수시 월호동은 기해년 새해 초부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관내에서 카페 ‘뜨란채’를 운영하는 김태진 대표가 지난 2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금으로 100만 원을 기부했다.

김 대표는 지난달 29일 바자회를 열어 취약계층을 위한 기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권열 내가 조선의 국밥이다 신월점 대표도 이날 저소득 가구를 위해 국밥 25상자를 후원하며 새해 이웃돕기 행렬에 동참했다.

한광민 월호동장은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 덕에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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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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