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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그간 고생한자리를 뒤로하고 새로운 보직을 맡아 떠나는 총경급 해경인에게 축하를 보내고싶다.
그리고 4명의 총경은 그간 직장을 뒤로하고 인생 제2막을 준비하기 위해 공로연수 한다.
제2의 인생 그간의 고생을 잊지않고멋진 인생이 펄처지길 고대해본다.
2019년 해양경찰청 총경급 정기전보(안) 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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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그간 고생한자리를 뒤로하고 새로운 보직을 맡아 떠나는 총경급 해경인에게 축하를 보내고싶다.
그리고 4명의 총경은 그간 직장을 뒤로하고 인생 제2막을 준비하기 위해 공로연수 한다.
제2의 인생 그간의 고생을 잊지않고멋진 인생이 펄처지길 고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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