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울진해경, 2019(己亥)년 새해맞이 안전관리 강화

주요 해맞이 명소 현장 안전관리로 연안사고 예방 주력 -

기사입력 기사번호 9300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경순)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이하여 해안가 및 해상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해맞이 명소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해안 곳곳이 유명 해맞이 명소로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상주-영덕고속도로 및 포항-영덕철도 개통 등 울진서 관내 교통편 개선으로 해맞이객이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관내 관광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망양정해수욕장, 월송정해변, 삼사해상공원 등 주요 해맞이 명소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당일에는 경찰서에 상황대응반을 운영하여 구조 즉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해맞이 당일 울진해경서장이 직접 함정에 승선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는 등 현장 치안요소에 대한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울진해경관계자는 동해안에 해맞이를 보러 오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해경의 안전관리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