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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 어린이 보육시설 관계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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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가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5주년을 맞아 ‘줄어든 당! 건강한 당!’ 주제로 보육관계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담양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담양군 관내 어린이 보육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8년도 3대 중점 사업인 저당저염우리 농산물 소비에 맞춰 우리 쌀 앙금 떡 케이크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급식 현장에서 주의해야 할 영양위생안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현장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까지 배울 수 있어 보육시설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연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더불어 담양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으며, 대학평가 우수대학 8관왕을 차지하는 등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전라남도가 설립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으로 교육복지 구현을 위해 한 학기에 인문계 86만원, 이공계 99만원인 저렴한 등록금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학년도부터 입학금 폐지로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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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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