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토뉴스] 어느새 애기동백 피는 늦가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11/29 [09:14] 기사번호 7855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27일 산다화가 만개한 여수 무선산을 찾은 한 등산객이 늦가을의 정취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산다화는 동백과 비슷하나 늦가을에 꽃이 피어 늦동백, 서리동백이라 불린다. 동백보다 작아 애기동백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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