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관 전체회의 참석율 37.5%, 특별위 회의 산자부 전부 대리출석
– 박정 의원, “4차산업혁명위원회 정부 부처 적극 참여하길……”
|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김진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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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을)이 4차산업혁명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년 동안 산자부 장관의 전체회의 출석률은 37.5%, 특별위원회 정부위원인 산자부 실장들은 회의에 한번도 참석하지 않고 국·과장들이 대리 출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장관은 총 8차회의 중 3번 참석, 3번은 차관이 대리참석, 2번은 불참해 장관 출석률이 37.5%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정부위원 장관들도 참석률은 부진했다.
또한 4차산업혁명위원회 특별위원회의 경우 문제는 더 심각했다. 스마트시티 특위 정부위원 참석현황을 보면 위원 중의 한명인 산자부 에너지자원실장의 경우 11차 회의 진행 동안 참석한 적이 한번도 없고, 모두 국장 혹은 과장이 대리 참석했다.
헬스케어 특위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9차까지 회의 중 정부위원인 산자부 산업기반실장이 참석한 경우는 없었고, 국·과장들이 대리 참석했다. 6차회의 경우는 아예 참석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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