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열)은 남동구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구민과의 만남을 추구하는 피크닉형 문화예술축제 <2026 남동공연예술페스타 NPAF(엔파프)>에 참여할 남동구 예술단체를 이번 달 1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 [코리안투데이] 남동문화재단, 2026 남동공연예술페스타 NPAF(엔파프) 공연팀 모집 (사진 제공: 남동구청) |
올해 10월 17일(토)에 진행될 2026 NPAF(엔파프)는 ‘Namdong Performing Arts Festa’의 약자로 남동문화재단 출범과 함께 10월마다 개최되어, 남동구 공연예술단체를 구민들에게 소개하는 예술 축제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모집 대상은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한 연극·뮤지컬·음악·무용·전통·다원 장르로 활동하고 있는 남동구 공연예술단체로 동아리나 아마추어 동호회는 제한되며, 선정 규모는 총 7개 팀으로 워크숍 운영이 가능한 4팀과 공연만 진행하는 3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단체 및 아티스트는 이번 달 14일(금) 오후 6시까지 남동문화재단 누리집() 고시 공고에 게재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공연팀은 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이번 달 27일에 발표하며, 시간 조율 및 운영 회의를 거쳐 세부 일정이 확정되면 남동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홍보 및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 NPAF(엔파프)의 양질의 공연을 펼칠 수 있는 남동구 전문공연예술단체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
문의 ☎070-8820-4037 /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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