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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관리 일일상황 (2018.5.22)

[오늘의 날씨]'부처님 오신 날'…밤부터 비오고 쌀쌀

기사입력 기사번호 3625

 [오늘 날씨]’부처님 오신 날’…밤부터 비오고 쌀쌀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22일)은 전국이 흐리고 밤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다가 저녁시간 서울과 경기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21일 전망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강원영동 제외)·서해5도 5~40mm △강원영동 5mm 내외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동풍의 영향으로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4도 △대구 12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부산 14도 △춘천 13도 △강릉 12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4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2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1도 등이다.

기상청은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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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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