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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안전관리원,하천 정화 봉사활동에 전 직원이 참여

-안양천서 외래식물 퇴치 및 쓰레기 수거 봉사-

기사입력 기사번호 1621
▲  [코리안투데이] 안양천의 전경이다. 사진제공=제이(jaosan)  © 이동일 기자

구본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원장은 지난 9월 22일 오후 안양천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양천 연계하여 하천 생태계를 보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주민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됬다. 이번 행사로 의약품안전관리원 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안양천 생태이야기관에서 산업화와 도시화로 오염됐던 안양천이 하천 정비계획을 설명을 들었다.

이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생태계 기능을 회복해 온 과정을 이해하고, 하천 구역별로 외래식물 퇴치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하였다.

의약품안전관리원 구본기 원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과 혜택을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에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 및 주민과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약품안전관리원은 기관 소재지를 안양으로 이전한 2015년부터 안양 관내 복지시설에서 청소봉사와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의약품 안전사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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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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