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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봉 그룹 한옥순 소외계층 무료급식 봉사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온정 전하겠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908

[신문고뉴스=이준화 기자]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인 따스한 채움터에서 지난 10일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 그룹)의 회원들이 350여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 쪽방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

한옥순 나베봉 그룹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여져 감사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사랑의 배냇저고리, 소독방제, 연탄나누기, 찾아가는 사랑의 콘서트, 삼계탕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고 말했다.

나베봉 그룹의 회원인 노연주씨는 “어렵게 생활하고 계신 우리 이웃들에게 앞으로도 사랑의 나눔 실천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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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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