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연예/스포츠 연예 뉴스

[포토]강동원 ‘여심을 사로잡는 조각외모’

기사입력 기사번호 246
▲ [코리안투데이]  배우 강동원     © 이상철

지난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왕십리CGV에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언론시사회가 열려 배우 강동원, 송혜교, 조성목, 백일섭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강동원이 취재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 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 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로 선천성 조로증으로 인해 80살의 신체나이를 갖게 된 16살 소년 아름이(조성목)와 이제 막 서른 셋의 나이를 맞은 어린 부모 대수(강동원)와 미라(송혜교)의 너무나도 소중하고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3일에 개봉 될 예정이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상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