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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우리들의 이야기

사랑합니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169

 
우리들의 이야기
 
 
수박 한조각에 마음열리고
바람 한줄기에 기쁨열리고
 
그대웃음에 가슴열리고
엄마손자락에 눈물열리네
 
어려워도 허허허 웃어버리고
슬퍼져도 허허허 웃어버리고
아파져도 허허허 웃어버리고
기뻐져도 허허허 웃어버리니
 
우리네 마음에 열매를 달아
하늘구름 만지며 사랑합니다
 
 
김두현시인 드림.
(P.S. 네이버에서 김두현시인을
치시면 더 많은 시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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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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