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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하늘바라기

구름나무 사이로

기사입력 기사번호 166

 
하늘바라기
 
 
행복 가득한 하늘사이로
행운 가득한 구름사이로
 
 
첫사랑 그리며 가슴 벅차고
당신을 새기며 눈물 차오네
 
 
하늘보며 행복그리는 화가처럼
구름보며 사랑그리는 시인처럼
 
 
 
삶의 순간순간을 당신으로 채우소서
 
 
 
김두현시인 드림.
(P.S. 네이버에서 김두현시인을
치시면 더 많은 시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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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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