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CONSTELLER DL. JF3가 오는 7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글로벌 패션 플랫 JF3(Jakarta Fashion Festival)에 공식 초청으로아트 패션쇼와 팝업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인도네시아, 한국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패션 무대로, CONSTELLER DL은 MCC GLOBAL의 M8 SHOWROOM 으로 한국의 독창적인 예술성과 패션 철학을 세계 무대에 소개할 예정이다.
![]() [코리안투데이] 패션을 캔버스로 재해석한 CONSTELLER DL, 자카르타 패션 페스티벌에서 한국 아트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 김현수 기자 |
CONSTELLER DL은 “패션은 하나의 캔버스”라는 독창적인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예술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브랜드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자이너이자 작가인 콘스텔라 디엘(Constella DL)의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의상에 접목해 단순한 패션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확장시키는 것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JF3에서는 CONSTELLER DL의 대표 아트 컬렉션과 패션 작품들이 공개된다. 런웨이에서는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창의적인 아트 패션쇼가 펼쳐질 예정이며, 작품성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의상과 회화, 퍼포먼스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는 이번 쇼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예술적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행사 기간 운영되는 팝업 전시와 전시 공간에서는 CONSTELLER DL의 다양한 아트워크와 패션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예술적 가치와 창작 철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패션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MCC GLOBAL의 양혜진 대표와 함께 진행된다. 양 대표는 프랑스, 인도네시아, 한국등을 연결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제적인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한국 아트패션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 [코리아투데이] 패션을 예술의 캔버스로 재해석한 CONSTELLER DL이 자카르타 JF3에서 아트 패션쇼와 팝업 전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 김현수 기자 |
CONSTELLER DL은 Fashion + Art + Exhibition + Performance + Media를 하나의 문화 플랫폼으로 결합한 브랜드다. 단순히 의류를 제작하는 패션 브랜드를 넘어 전시와 공연, 미디어 콘텐츠를 아우르는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예술과 패션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특히 CONSTELLER DL JF3 참가는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네시아는 빠르게 성장하는 패션 및 문화 콘텐츠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JF3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패션 플랫폼 가운데 하나로 국제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이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아시아 소비자와 바이어, 패션 관계자들에게 브랜드의 정체성과 예술적 비전을 직접 소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국의 창의적인 디자인과 예술 콘텐츠를 국제 무대에 알리며 글로벌 문화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ONSTELLER DL 관계자는 이번 JF3 참가를 통해 패션과 예술, 전시, 퍼포먼스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 경험을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국제 시장에서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F3(Jakarta Fashion Festiva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jf3.co.id)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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