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회장 오시환)는 집중호우가 있었던 지난 9일 주민 안전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주택가 일원에서 침수 예방을 위해 집수받이 정비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원들은 호우 속에서도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낙엽,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 [코리안투데이]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빗속에서 집수받이를 정비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하며 골목 정비 병행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침수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치는 한편, 골목길과 이면도로 환경정비를 병행하여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오시환 통장자율회장은 “작은 정비 활동이지만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활동인 만큼 회원들과 함께 적극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남촌도림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지속 노력”
김정미 남촌도림동장은 “궂은 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신청 | 기자양성과정 신청 | 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 |
|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 | 코리안브랜드대상 신청 | 글로벌 홍보대사 신청 |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