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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50874

식품위생과

남동구,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음식점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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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지역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근 1박 2일 일정으로 ‘음식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음식점 영업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남동구지부 및 관계 공무원 등 24명이 참여했으며, 경주에 있는 우수·특색음식점을 방문하여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경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견학 동안 ▲음식 연출 및 상차림 사례 ▲고객 맞춤형 상차림 서비스 ▲식재료 관리 및 조리환경 ▲지역 특화 음식 개발 사례 등을 살펴보며 우수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

또한 우수업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실제 운영 경험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외식업 경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견학에 참여한 한 영업주는 “우수음식점의 운영방식과 고객 응대 서비스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우리 업소 운영에 활용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이 지역음식점의 경쟁력 향상과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외식업 영업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치매정신건강과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푸른 숲 힐링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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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10일 이틀에 걸쳐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와 함께 늘솔길 숲에서 싱그러운 초여름 숲의 정취를 만끽하며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한 여름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나들이에는 만수, 논현, 서창 총 3개 치매안심센터 쉼터 어르신이 참여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쉼터 참여자들은 ‘늘솔길 숲’에서 ▲편백숲 산림교육 및 숲 치유 ▲힐링 원예 교실 ▲양 먹이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고, 치매 환자들의 기억력 증진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치매 어르신은 “매일 센터 안에서만 공부하다가 오랜만에 이렇게 탁 트인 푸른 숲에 나오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라며 “귀여운 양들한테 풀도 먹여주고, 예쁜 꽃도 만지니까 기분이 참 좋고,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소풍을 나와서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동구 치매안심센터장인 이은선 보건소장은“이번 늘솔길 숲 나들이가 치매 어르신들의 답답했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치매 안심 그물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낮 시간 동안 치매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치매환자쉼터 3개소(만수권역, 논현권역, 서창권역)에서 주 2회씩 전문적인 인지 강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환자 누구나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032-453-591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여성가족과

남동청소년센터-남동구노인복지관, 경로당에 저염·저당 고추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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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청소년센터는 최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문화를 주제로 직접 만든 ‘저염·저당 고추장 꾸러미’를 남동구 소재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듯한 세대 간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평소 건강 관리가 중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염도와 당도를 낮춘 ‘건강 고추장’을 직접 배합하고 제작했다.

특히, 해당 고추장을 활용해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 레시피 카드를 함께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고추장 꾸러미는 남동구노인복지관에 기부됐으며, 복지관은 이를 남동구 소재 경로당에 전달해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따듯한 온기를 전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어르신들이 요리에 자주 쓰는 고추장을 더 건강하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레시피를 구상했다.”라며 “우리가 정성껏 만든 꾸러미가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찬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직접 기획하고 실천한 뜻깊은 활동이었다”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남동청소년센터(032-466-7179) 문의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남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www.ndyouth.or.kr)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남동문화재단

남동문화재단, ‘매듭으로 엮는 소래의 시간’ 생활공예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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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생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공예 강좌 ‘생활공예, 매듭으로 엮는 소래의 시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전통 매듭 기법을 바탕으로 소래의 역사와 바다, 사람들의 시간을 공예적 언어로 풀어내는 생활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매듭의 기본 구조와 의미를 익히고, 실을 엮고 묶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 공예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문화센터 중심의 교육을 넘어 소래역사관을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지역의 역사·해양 문화 자원과 생활공예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매듭이라는 전통 공예 형식을 통해 소래의 바다, 소금, 파도, 공동체의 이미지를 새롭게 해석하고, 교육 이후에도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7월 3~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소래역사관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성인 15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며, 총 재료비는 48,000원이다.

강좌 세부 과정은 ▲7월 3일 윷매듭, 소래의 시작을 묶다, ▲7월 4일 도래매듭, 소래의 바다를 묶다, ▲7월 10일 합장매듭, 과거와 현재를 잇다, ▲7월 17일 동심결, 마음을 하나로 묶다, ▲7월 18일 생쪽매듭, 파도의 결을 닮다, ▲7월 24일 연봉매듭, 소금꽃을 피우다, ▲7월 25일 가락지매듭, 원을 이루는 시간, ▲7월 31일 함께 엮는 소래의 결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회차별로 다양한 전통 매듭 기법을 배우며, 각각의 매듭이 지닌 형태와 상징을 소래가 가진 지역 이미지와 연결해 해석하게 된다.

단순한 공예 체험을 넘어, 손으로 반복해 엮고 묶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기억과 개인의 감각을 하나의 작품으로 풀어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교육을 맡은 박소진 강사는 전통 매듭과 생활공예를 기반으로 한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강좌에서는 참여자들이 매듭의 기본 기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소래라는 지역성을 담은 생활공예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수업을 이끌 예정이다.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강좌는 전통 매듭을 통해 소래의 시간과 이야기를 주민들이 직접 엮어보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이라며 “교육을 계기로 참여자들이 지속적인 공예 활동과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신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문화행사-교육’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032-461-500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만수4동

만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해 효(孝)’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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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경일 ∙ 이미선)는 최근 ‘사랑해 효(孝)’ 사업으로, 홀몸 어르신 40세대를 방문하여 롤케이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연간 기획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롤케이크를 전하며 말벗을 해드렸다.

또한, 홀몸노인 10세대를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이미선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롤케이크를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롤케이크를 전달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며 “만수4동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논현2동

논현2동, 남동물빛놀이터 개장 전 안심 정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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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남동물빛놀이터 개장을 앞두고 최근 자생 단체 연합으로 안심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남동구 랜드마크인 남동물빛놀이터의 개장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지역주민들과 박종효 구청장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물빛놀이터 내부 시설물과 주변 보행로를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놀이터 내부 잔디와 벤치 등 시설물을 청소하고 보행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민효기 통장자율회장은 “황폐하여 인적이 드물었던 유수지 공간에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물놀이장을 조성해주신 박종효 구청장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과 어린이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물빛놀이터 개장 준비를 위해 안심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논현1동

국공립 논현다올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논현1동 이웃을 위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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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인희)는 국공립 논현다올어린이집(원장 한선희)에서 논현1동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 126만2,200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논현다올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원아와 학부모들이 직접 준비한 생활용품과 아동 도서, 장난감, 먹거리 등이 판매되어 따뜻한 참여 열기를 더했다.

특히, 논현 주공12단지 관리사무소에서 행사 준비와 운영지원을 아끼지 않아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한선희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논현다올어린이집 교직원과 아동 및 학부모, 관리사무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바자회 수익금은 논현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간석1동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간석1동 주민자치회, 순수 민간후원으로 고독사 위험군 반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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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고독사 위험군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 복지문화분과 위원들의 자발적인 순수 민간후원 연계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 홀몸 어르신 등 고독사 위험군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복지문화분과 위원들은 직접 조리한 반찬 3종(제육볶음·계란말이·애호박볶음)을 정성껏 포장해 대상 가정에 방문․전달했으며,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후원 물품은 모두 대상자 지원에 사용됐으며,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큰 힘이 됐다.

사광진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반찬이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모두가 함께 행복한 간석1동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취약계층 지원, 마을 환경 개선, 주민 화합 행사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간석4동

간석4동 통장자율회, 여름맞이 초화 식재로 마을 경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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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여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통장자율회 46명이 참여하여 석정로551번길 20 인근 도로변에 천일홍 400본, 페츄니아 340본, 멜란포디움 380본, 메리골드 300본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화단을 정비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너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작은 꽃 한 송이가 주민들에게 기분 좋은 활력과 웃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정 간석4동장은 “항상 간석4동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만수6동

만수6동 스마일봉사단·동 직원,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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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수6동 스마일봉사단(단장 정희순)의 주관으로, 봉사단 회원들과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오이지를 직접 담그고 관내 경로당에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오이지를 전달받은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날이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반찬 걱정이 많았는데, 봉사단과 동 직원들이 손수 담근 아삭한 오이지를 가져다주니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희순 만수6동 스마일봉사단장은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걷어붙이고 어르신들을 위해 땀 흘리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정성껏 만든 오이지가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만수6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하게 행사를 준비해 준 스마일봉사단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이 넘치는 만수6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만수3동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만수3동, 보건소 연계‘자기혈관 숫자알기’이동 건강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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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남동구보건소와 연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이동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남동구보건소 소속 간호사와 만수3동 방문보건복지팀 소속 간호직 공무원이 함께 배치되어 주민들을 맞이했다.

방문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의 기본이 되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했으며, 측정된 데이터에 기반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과 만성질환 예방 수칙 교육을 1:1로 밀착 진행하여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주민은 “민원 업무를 보러 동사무소에 왔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전문 간호사들에게 무료로 피를 뽑아 콜레스테롤까지 확인하고 자세한 건강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보건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공간인 행정복지센터에서 편리하게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건강한 만수3동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만수3동 방문보건복지팀은 지역주민들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논현고잔동

  [코리안투데이] (사진) 6월 12일 남동구 보도자료입니다 © 김현수 기자

논현고잔동 통장자율회, 계절 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여름 정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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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통장 50여 명과 함께 여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유휴 공간에 초화를 식재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자율회 통장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천일홍, 페츄니아, 메리골드 등 1,400여 본을 심었다.

참여자들은 여름꽃 식재와 함께 주변 환경정비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특히,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철에도 꽃이 어우러진 거리 풍경을 보며 활력을 느끼고, 마을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더욱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정성을 다해 활동에 참여했다.

백종현 통장자율회장은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여름 초화를 식재하며 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논현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와 마을 가꾸기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여름 초화 식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자율회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논현고잔동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만수5동

만수5동 통장자율회, 청렴 캠페인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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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지역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주민 신뢰 확보를 위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 대상 청렴 안내 활동으로 진행됐다.

박용녀 만수5동 통장자율회장은 “우리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동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만수5동 직원은 “이번 청렴 캠페인을 통해 통장님들이 지역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라며, “만수5동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청렴 캠페인은 통장자율회와 동 행정이 협력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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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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