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건강 혁신

계양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스킬 UP 원데이 클래스’ 성황리 개최

국가대표 출신 코치진과 함께한 실전형 훈련… 생활체육 성장 발판 마련

기사입력 기사번호 42345

인천 계양구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전문기관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이 지난 8월 9일(토) 박촌체육문화센터에서 ‘배드민턴 스킬 UP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코리안투데이] 계양스포츠클럽, ‘배드민턴 스킬 UP 원데이 클래스’  © 임서진 기자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과 초·중급 수강생 등 총 50여 명이 참가, 국가대표·상비군 출신 등 4명의 전문 코치진이 직접 지도하는 체계적인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기본기 교정부터 고급 기술 응용, 포지셔닝, 개인별 맞춤 피드백까지 포함한 2시간 집중 트레이닝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장에 참가한 한 동호인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스윙 자세, 풋워크 하나하나를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실력이 금방 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생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실전에서 겪는 고민과 기술적 허점을 집중적으로 진단하고, 코치진이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직접 시연 및 교정을 진행하며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고급 노하우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됐다.

최종국 회장은 “이번 클래스는 단순한 강습을 넘어 생활체육을 통한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한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양스포츠클럽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양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중이며, 유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 생활체육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임서진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