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교육 혁신

하남시, AI 기반 스마트시티 교육 실시… 미래 도시행정 준비 박차

이두원 성균관대 교수 초청 특강… 공직자 대상 AI·스마트도시 융합 사례 공유

기사입력 기사번호 40576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스마트시티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안 투데이] <2025년 스마트시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 모습 © 신영민 기자

이번 교육은 지난 27일, 이두원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AI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 스마트 하남의 길’을 주제로 열렸다. 인공지능과 스마트시티의 융합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강의에서는 ▲도시와 AI의 만남 ▲AI 기술 트렌드 ▲하남시와 연계 가능한 AI 기반 서비스 ▲국내외 지자체의 스마트시티 적용 사례 등 실질적이고 흥미로운 내용이 다뤄졌다.

 [코리안 투데이] <2025년 스마트시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 모습 © 신영민 기자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시가 갖춰야 할 핵심 요소와 그에 따른 대응 전략을 고민하며, 미래 도시행정의 변화를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AI 트렌드를 이해하고, 이를 도시 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영민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