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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지속 가능한 기술

안성시, ‘안성 청년 축산리더(ALL 300)’ 출범

청년 축산인이 이끄는 지속가능한 안성 축산의 미래

기사입력 기사번호 36156

 

안성시가 3월 18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안성 청년 축산리더 ALL 300’ 육성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축산인 32명을 첫 기수로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보라 시장과 축산 관계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청년 세대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안성 청년 축산리더(ALL 300)’ 출범  © 이명애 기자

‘안성 청년 축산리더 ALL 300’ 프로그램은 환경 문제 해결과 ESG 경영 강화, 스마트 축산 및 탄소중립 실현 등을 목표로 기획됐다.

  [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안성 청년 축산리더(ALL 300)’ 출범  © 이명애 기자

교육 내용은 악취 저감, 스마트 축산 기술, 탄소중립 실천, 질병 예방뿐만 아니라 유통·마케팅, 세무, 인적자원 관리 등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선진 축산 시설과 바이오가스 시설 벤치마킹 기회도 제공해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

  [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안성 청년 축산리더(ALL 300)’ 출범  © 이명애 기자

김보라 시장은 “농축산업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청년 축산인들의 도전과 열정이 안성 축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안성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축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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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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