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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이댄스 ‘댄스의왕’ 공연 개최

8월 24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다양한 현대무용 갈라 무대 선보여

기사입력 기사번호 25920

의왕시가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 선정작으로 리케이댄스의 ‘댄스의왕’ 공연을 8월 24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리케이댄스는 2002년에 창단된 현대무용단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총 10명의 아티스트가 출동하여 ‘오롯이 나를 춤으로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한 솔로 및 듀엣 갈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경은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에서 정범관의 <이상한 낯섬>과 나정민의 <OI/ERRE/ICT> 신작 2편을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또한 시민이 출연하는 댄스 영상 상영과 리케이댄스와 시민 간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안상숙 문화관광과장은 “왕림이팝아트홀의 기획공연과 경기문화재단 등 여러 기관의 협력을 통해 예술인들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댄스의왕 포스터  © 유종숙 기자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왕림이팝아트홀(031-427-2886)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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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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