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안내
기사 속에서 「화가 K」를 만나셨나요?
사진 자리 왼쪽 아래에서 붓을 든 마스코트 K와 「AI」 표시를 보셨다면,
그 이미지는 실제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왜 AI 이미지를 쓰나요
모든 소식에 현장 사진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책 발표, 제도 안내, 해외 소식처럼 사진으로 담기 어려운 이야기도 많습니다. 코리안투데이는 이런 기사에서 독자 여러분이 내용을 한눈에 그려 보실 수 있도록,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설명용 이미지를 AI로 제작해 함께 싣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이해를 돕는 길잡이일 뿐, 기사의 사실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AI 이미지에 대한 코리안투데이의 약속
- 보도사진이 아닙니다. AI 이미지는 실제 장면을 기록한 사진이 아니며, 특정 인물이나 실제 사건의 순간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 실존 인물·상표를 그리지 않습니다. 실제 사람의 얼굴, 기관·기업의 로고, 간판과 문구는 넣지 않으며, 사람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게 표현합니다.
- 언제나 두 겹으로 표시합니다. ① 이미지 왼쪽 아래의 「화가 K」 엠블럼, ② 사진 설명문의 「(AI 생성 이미지 · 실제 현장 사진 아님)」 문구. 이미지가 다른 곳으로 옮겨져 설명문과 떨어지더라도, 엠블럼은 이미지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 사실은 본문이 기준입니다. 기사의 사실관계는 기자가 취재하고 확인한 본문을 기준으로 하며, 이미지가 본문과 다르게 보일 경우 본문을 따릅니다.
- 민감한 소식에는 사실처럼 보이는 그림을 쓰지 않습니다. 사건·사고, 재난, 선거, 재판처럼 오해가 생기기 쉬운 기사에는 사진처럼 보이지 않는 삽화만 사용합니다.
투명하게 알리는 이유
코리안투데이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의 취지와 언론윤리강령에 따라, 생성형 AI로 만든 결과물을 독자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보실 수 있도록 표시합니다. 신뢰는 무엇을 보여 드리는가만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정직하게 밝히는 데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이런 이미지를 보셨다면 알려 주세요
엠블럼 없이 실제 사진처럼 보이는 AI 이미지, 실존 인물을 닮은 이미지, 기사 내용과 맞지 않는 이미지를 발견하시면 기사제보 또는 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를 통해 알려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바로잡겠습니다.
시행 2026년 10월 29일 · 코리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