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의 기사
- 평생 교육
“함께하는 따뜻한 육아 공동체” 태교·육아동아리 올해 첫 모임 성황리 개최
인천 중구가 지역 주민의 출산과 육아를 함께 응원하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프로그램실에서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이 올해 첫 모임을 열고 본격적인…

- 평생 교육
전통 막걸리 빚기 체험 프로그램 ‘전통을 잇다, 막걸리를 빚다’ 참가자 모집
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이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후원하는 ‘2025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 지역 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통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전통을 잇다, 막걸리를 빚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 교육 혁신
초등학생 180명, 도호부 체험하며 역사의 주인공 되다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 ‘렛츠고 관아 체험, 인천도호부가 살아있다!’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역사 교육을 넘어, 스토리두잉(Storydoing) 방식으로 구…

- 시민 참여
미추홀구, 제26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 성대히 개막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는 ‘제26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가 4월 7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사격연맹과 인천시 사격연맹이 공동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 김미희
자녀가 잘되는 길
‘부모공경’은 오랜 세월을 지나온 인류 보편의 가치다. 시대가 바뀌고 생활양식이 변해도, 부모를 공경하는 태도는 여전히 인간다운 삶의 출발점이며, 가정의 질서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중심이다. 그런데 이 부모공경이 단지 도덕적…

- 사회 정의
인천 동구, 솔빛로 화재 복구 현장에 직접 뛰어든 구청장…구슬땀 흘린 현장 지원
인천 동구가 지난 3월 20일 발생한 솔빛로91번길 9번지 화재 현장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마가 할퀴고 간 자리에서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김찬진 동구청장은 현장을 직접 찾았고, 자원봉사자들과…

- 평생 교육
2025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 신청 접수 시작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주민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나들이 강좌’의 2025년 신청 접수를 오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들이 강좌’는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강의를 받을 수…

- 김미희
‘잘 죽는 법’은 곧 ‘잘 사는 법’이다
‘잘 죽는 법을 배운다’는 말은 처음엔 낯설고 불편하게 다가온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걸어간다. 그 여정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는 삶의 깊이와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이다.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단순히…

- 김미희
죽음의 두려움에서 삶의 철학으로
죽음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는 인생의 종착점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분명한 진실 앞에서 종종 고개를 돌린다. 병원에서 임종을 맞고, 장례는 조용히 치러지며,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금기처럼 여겨진다. 현대사회는 죽음을 철저히…

- 통합 치유
‘찾아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실시…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기회 마련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존엄한 죽음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