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탁의 기사
금산세계인삼축제 세계화 도약, 박범인 군수 미국 멤피스 인 메이 축제 주빈국 참여
박범인 금산군수는 13일부터 18일까지의 일정으로 멤피스를 방문해 ‘멤피스 인 메이’ 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의 추천으로 맥 위버 미국 멤피스 인 메이 국제축제재단 회장의 초청을 받아…

[임승탁 칼럼니스트] 3화. 말보다 삶으로 다스린다 – 퇴계가 알려주는 지도자의 품격
“나라의 근본은 군주의 마음속에 있다.” [코리안투데이] AI 이미지 © 임승탁 기자 퇴계 이황은 조선의 정치 철학을 도덕 위에 세우려 했던 사람이다. 그에게 정치란 제도보다 마음, 법보다 수양의…

금산군가족센터, 신규 결혼이민여성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시
금산군가족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신규입국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미술치료, 요리…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주빈국 자격 참가, 금산인삼 세계화 위한 중요한 전환점
금산군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린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Memphis in May International Festival)’에 주빈국 자격으로 참가했다. 축제는 1976년 시작된 이후 매년 국제적인 교류와 문화 예술을 소개하는 중요한 행사로,…

[임승탁 칼럼] 2화. 이순신 – 죽음을 넘어 책임을 다한 리더
“신에게는 아직도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코리안투데이] AI 이미지 ©임승탁 기자 이 문장은 단순한 군사 보고가 아니다. 국가가 무너지는 그 순간, 지도자가 국민 앞에 어떻게 서야…

[임승탁 칼럼] 1화. 세종대왕 – ‘국민의 언어’로 정치를 시작한 사람
“내가 백성을 불쌍히 여겨 새로 글자를 만든다.” [코라안투데이] AI 이미지 © 임승탁 기자 이 한 문장은 모든 지도자가 가슴에 새겨야 할 정치의 출발점이다.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하며 ‘애민(愛民)’을 강조했다.…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위한 안심살핌 우편서비스 시행
금산군은 5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안심살핌 우편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월 2회 우편물을 발송하여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필수품과 복지 정보를 제공하며, 필요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

금산군, 2026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통해 임업인 지원 강화
금산군은 2026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을 6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을 집단화 및 현대화하여 임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변진섭, 금산다락원에서 감성 발라드 콘서트 개최
금산다락원은 오는 29일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1980~90년대 대한민국 발라드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적인 가수 변진섭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변진섭의 대표곡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등 17곡이 라이브로 선보여지며, 그의 따뜻한…

“농막, 농촌체류형 쉼터로 변신한다” 금산군, 새로운 농지법 활용 안내
금산군은 농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기존에 신고된 농막을 농작업을 위한 임시숙소로 사용할 수 있는 농촌체류형 쉼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농막이 위반 사항이 없는 경우, 금산군청 건축팀에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