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민의 기사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 대왕암공원과 영남알프스 중심으로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는 대왕암공원과 영남알프스 일대를 중심으로 ‘울산 해양산악레저특구’ 지정을 본격화한다고 6월 12일 발표했다. 이 특구는 울산의 풍부한 해양 및 산악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레저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

울산책방 북큐레이션 전시, 직장인 힐링 도서로 마음을 돌보다
울산시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1층 울산책방에서 직장인을 위한 특별 북큐레이션 전시 ‘슬기로운 직장인 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책방 북큐레이션 전시는 직장생활로 지친 시민들에게 도서로 위로를 전하고,…

책값 돌려주기 사업, 울산도서관 반납처 23곳으로 확대
울산도서관이 시민의 독서 생활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운영 중인 ‘책값 돌려주기 사업’이 더욱 확대된다. 이번 확대를 통해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반납처로 새롭게 추가되면서, 총 반납처는 23곳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더…

울산 건설경기 회복세 뚜렷…하도급률 상승과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안정화 주도
울산시가 실시한 2025년 지역 건설경기 실태조사 결과, 울산 건설경기 회복세가 본격화되며 지역경제 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울산시는 공정·참여·지원의 3박자 정책을 기반으로 하도급률 증가와 고용 창출을 이끌며 건설산업의 체질…

코스피 3000 시대 현실화? 이재명 정부 수혜주 증시 주도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피 3000' 시대가 가시권에 들어섰다. 정책 수혜 기대에 따라 증권, 인공지능(AI), 신재생에너지, 지주사 등의 종목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 자금…

트럼프와 머스크 갈등: 브로맨스에서 정치적 격돌까지
2025년, 미국 정치 무대에서 가장 극적인 관계 변화가 벌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사이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급속도로 냉각되며, 트럼프와 머스크 갈등이라는 새로운 정치적 이슈로 부상하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 방송과 함께 홍보 본격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홍보 행보에 나섰다. 울산광역시는 6월 5일 오전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방송 4사와 함께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홍보 협약식’을 열고, 전국 및 해외 홍보를 위한 협력…

울산시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예방 조치 본격 시행
울산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대응해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 예방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 최근 중국과 대만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6월 4일부터 20일까지 지역…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1.0%로 하향…OECD, 관세 여파로 둔화 진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25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1.0%로 낮췄다고 발표했다. 이는 3개월 전 전망치인 1.5%에서 0.5%포인트 하향된 수치로,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의 급변을 보여준다. 이번 하향 조정은 관세전쟁으로 인한 수출 둔화와 투자 위축,…

울산 민간보조금 공모 시작…하반기 민간단체 지원 접수 중
울산시는 2025년 하반기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을 오는 6월 16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울산 민간보조금 공모는 문화, 관광, 체육, 복지, 경제 등 공익 분야에서 활동 중인 민간단체의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활성화를 목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