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SG,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요즘 ESG가 핫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것 같다. 다소 생소한 영어가 심심찮게 자주 보이는 것은 많은 기업에서 신입 직원 면접 과정에 적극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언급하고 있기 때문 아닐까 싶다. ▲…

“조민과 조국” 안타깝게 바라본다
"조민 씨의 의사 자격이 취소될 것 같다"는 소식이 들린다. 어제 부산대학교 의전원 입학 취소가 최종 확정됐다는 뉴스를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 ©송면규 조국 씨는 "즉각 가처분…

김혜경 씨의 ‘대국민 사과’를 보고
이번 대선에서는 후보자 보다 배우자의 "과잉 의전, 경력 논란 등" 문제로 갑론을박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대선과 판이한 현상이다. 유력 후보 부인의 과거 일탈행위가 들춰질 때 마다 해당…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자
우리가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자주 보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임산부 배려석' 아닐까 싶다. 그런데 그 좌석은 거의 대부분 임산부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점령하고 있다. 혹자는 "임산부가 오면 자리에서…

“위기의 국민의힘” 안타깝게 바라본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원톱 추대 문제로 한동안 티격하더니 급기야 이준석 대표가 '요상한 문자?'를 남기고 잠적하는 등 국민의힘이 자중지란에 빠져드는 것 같은 인상을 주고 있다. "대선후보에게 당무 우선권을 준다"는 당헌 규정을…

윤석열 후보, 우려된다
대통령 선거를 100일 앞두고 여기저기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친여성향이라고 하는 곳에서는 윤 후보가 다소 적게 나오는 것 같고, 개략 7% 정도 범위에서 이재명 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뜨거운 감자, ‘종부세’
종부세가 해당 국민들에게 통지되면서 동네마다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리고 있다. 언론에서 다뤄지던 -나와는 상관없을 것 같던- 문제가 이제 마을 깊숙이 파고든 것이다. 종부세(종합부동산세)는 제산세의 하나로,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토지와…

연금개혁, 정말 ‘계륵’일까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 후보들이 최대 승부처가 될 거라는 젊은 표심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 같다. 이재명 후보는 연 200만 원의 청년 기본 소득 지급과 가상자산 과세 1년…

홍준표 의원, 안타깝게 바라본다
지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분패한 홍준표 의원이 윤석열 후보를 향해 계속 시비를 걸고 있는 것 같아 많은 아쉬움을 갖게 한다. 홍 전) 예비후보가 경선 결과 발표장에서 "경선 패배에…

좋은 일자리 개념
요즘 들어 많은 사람이 어느 때보다도 좋은 일자리, 괜찮은 일자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소득 격차뿐만 아니라 산업 및 사회변화가 심해짐에 따라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