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 및 트렌드
원주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모집,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본격 추진
원주시가 지역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에 나선다. 원주시는 오는 1월 26일부터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 조직을 모집하며,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광진구 지역경제 활성화, 골목상권부터 전통시장까지 전방위 지원
서울 광진구가 2026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은 물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생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광진구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실질적인 경제 선…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로봇 투입 반대 노사합의 없인 1대도 못 들여
현대차노조는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로봇 투입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며 “노사합의 없이는 단 한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도 생산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강경 입장을 밝혔다. 이번 논란은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중장년 재취업의 해법을 찾는다…양천구,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개 모집
고령화와 산업 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중장년층의 고용 불안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 조기 퇴직 이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까지의 공백은 길어지고, 기존 경력만으로는 재취업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교육–자격–취업’을 하나의…

원주에 ‘삼양불닭로’ 생겼다. 지역 대표기업, 첫 명예도로명
지역 대표 식품기업 삼양식품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가 원주시에 처음으로 지정되며, 지역 산업 역사와 기업 성장을 함께 기념하는 상징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원주시는 삼양식품 원주공장이 위치한 우산동 우산로 구간에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

태화강역 트램 시대 본격화, 울산강북 도시교통 중심축으로 재편
태화강역 트램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울산 도시 구조의 중심축이 울산강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태화강역 트램 도입을 대비한 교통체계 개선사업이 완료되며, 울산강북이 도시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다. 울산시…

버려진 돈의 화려한 변신! 대전시,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출시한다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버려지는 화폐 부산물과 만나 세상에 없던 특별한 굿즈로 재탄생한다. 대전시는 19일 시청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리…

기준금리 동결…한국은행, 고환율 속 ‘금리 인하’ 기대 지운 이유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며 다섯 차례 연속 동결을 선택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정책 유지가 아닌, 고환율과 금융불안, 부동산 시장 과열 등 복합적인 리스크에 대응하는 조치로 풀이된다. 이창용 한국은행…

울산시 주택보급률 107.6%…광역시 중 10년 연속 최고
울산광역시의 주택보급률이 107.6%를 기록하며, 6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기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10년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100%를 초과한 주택보급률을…

구로구, CES 2026서 G밸리 5개 기업 세계 무대 진출 지원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관내 G밸리 소재 5개 중소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구는 ‘서울통합관’ 내 ‘구로G밸리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