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
중구, ‘달달이 기후실천 행동’ 시작… 첫 미션은 “난방온도 20도 유지”
서울 중구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인 ‘달달이 기후실천 행동’을 올해부터 본격 운영한다. 올해 첫 번째 미션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위한 ‘난방온도 20도 유지하기’로 시작했다. [코리안투데이]…

미추홀구, 방치된 자투리땅을 ‘천만년 쉼터’로
(인천=코리안투데이 인천남부)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방치돼 있던 자투리땅을 주민 참여형 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하며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미추홀구는 30일 ‘수봉마을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 만들기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기후재난 대응 평가 대전 대덕구,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선정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여름철 폭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 없이 무더위를 극복한 결과다. [코리안투데이] 최충규 대덕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대덕구…

시민환경교육 아카데미 성료, 원주시 탄소중립 실천 확산
시민환경교육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원주시가 시민들의 기후 위기 인식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시민 주도 환경교육 기반을 견고하게 구축했다. 원주시는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

강화군, 가을철 이상기후 속 벼 침수·도복 피해 최소화 총력
강화군, 가을철 이상기후 속 벼 침수·도복 피해 최소화 총력 재해보험 가입률 81%… 박용철 군수 “신속한 보상과 지원 대책 마련할 것” 강화군이 추석 연휴부터 이어진 이례적인 가을 장마로 인해 벼…

“지속가능한 내일, 부천이 답하다”…제11회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대회 성황리 개최
부천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과 상동호수공원에서 ‘제11회 경기도 지속가능발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7년 만에 부천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지속가능한 내일, 부천이 답하다’를 주제로 …

광진구,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초록 실천 확산
광진구가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다 같이 함께 그린(Green) 광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환경문제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송파구, 극심한 가뭄 겪는 강릉에 생수 2만 병 긴급 지원
송파구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강릉 시민을 위해 생수 2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직접 물류현장을 찾아 지원 물품을 확인하고, 서울시 자치구 전체가 함께하는 연대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코리안투데이]…

원주기후변화홍보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의 거점으로 주목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이 시민 참여 중심의 탄소중립 교육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3월 재개관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4만 명을 돌파한 이곳은,…

100만 그루의 약속, 노원구가 심는다! 초록 도시로 가는 길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코리안투데이] 탄소중립선도도시 선정 기념_주민참여 100만그루 나무심기 행사 © 강태훈 기자 노원구는 지난해 환경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