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살아있다
[역사는 살아있다 – 백제 편] 제22화: 황산벌 전투 – 계백의 5천 결사대
百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백제 편 제22화: 황산벌 전투 - 계백의 5천 결사대 이길 수 없음을 알면서도 나아가는 사람들을 우리는 무엇이라 부르는가. 1,300여 년 전 충청도의 들판에서, 5천…

[역사는 살아있다 – 백제 편] 제21화: 백제와 고구려 – 형제에서 원수로
百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백제 편 제21화: 백제와 고구려 - 형제에서 원수로 같은 뿌리에서 나온 두 나라가 서로의 왕을 죽이고 도읍을 불태웠다. 그러고도 마지막에는 다시 손을 잡았다. 백제…

[역사는 살아있다 – 백제 편] 제20화: 의자왕, 해동증자인가 망국의 군주인가
百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백제 편 제20화: 의자왕 - 해동증자인가 망국의 군주인가 즉위 초 "해동증자"로 칭송받던 왕은, 왜 20년 뒤 나라를 잃은 군주로 기억되었을까. 의자왕(義慈王, 재위 641~660)만큼 한…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일 – 총독부 신청사 낙성 이튿날, 단성사에서는 영화 <아리랑>이 개봉 이틀째를 맞았다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2일 토요일 · 경성 · 오전판 🕙 10시 10분 -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 10시 10분의 시간 1926년 10월 2일…

[역사는 살아있다 – 백제 편] 제19화: 무왕과 익산, 또 하나의 수도
百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백제 편 제19화: 무왕과 익산 - 또 하나의 수도 천사백 년 전, 백제의 한 왕은 수도를 옮기려 했다 — 그리고 그 이유는 오늘 우리가…

[역사는 살아있다 – 백제 편] 제18화: 백제와 왜 – 형제의 나라
百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백제 편 제18화: 백제와 왜 - 형제의 나라 칼 한 자루가 1,650년을 건너 지금도 두 나라의 기억을 붙들고 있다. 일본 나라현 이소노가미신궁에 소장된 국보…

[100년 전 오늘] 1926년 9월 30일 – 총독부 신청사 낙성식 하루 전, 경성은 열 해 공사의 마무리와 「아리랑」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 100년 전 오늘 1926년 9월 30일 목요일 · 오전판 · 10시 10분 10:10 -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프닝 - 10시 10분의 시간 1926년 9월…
[역사는 살아있다 – 백제 편] 제17화: 바다를 건넌 국서 – 백제와 남조의 문명 외교
百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백제 편 제17화: 바다를 건넌 국서 - 백제와 남조의 문명 외교 종이 한 장이 국경보다 강했다. 그 종이 위에 나라의 운명이 실려 바다를 건넜다.…

[100년 전 오늘] 1926년 9월 29일 – 총독부 신청사 낙성식 이틀 전, 경성의 학교는 여느 수요일처럼 문을 열었다
🕙 오전판 · 1926년 9월 29일 수요일 (음력 8월 23일) 총독부 신청사 낙성식 이틀 전, 경성의 학교는 여느 수요일처럼 문을 열었다 10:10 -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역사는 살아있다 – 백제 편] 제16화: 하늘을 읽고 사람을 살린 사람들 — 백제의 역박사와 의박사
百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백제 편 제16화: 하늘을 읽고 사람을 살린 사람들 — 역박사와 의박사 백신을 만드는 나라, 병원을 수출하는 나라 — 그 뿌리는 1500년 전 사비성의 관청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