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앤트로픽, 차세대 AI ‘Claude Opus 4.6’ 공개…코딩·장기추론·안전성 모두 끌어올렸다
AI 안전 연구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2월 5일 차세대 대형언어모델 ‘Claude Opus 4.6’을 공개하며, 프런티어 AI 경쟁에서 다시 한 번 기술적 우위를 강조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성능 개선을 넘어, 실제…

미추홀구,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 도전
(인천=코리안투데이 인천남부)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드론 산업의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국가 공모 사업에 나선다. 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착수 도심 단절 해소 및 혁신 거점 조성
대전시가 도심 한복판을 가로질러 도시 성장의 장애물로 지적받아온 철도 부지를 지하화하고 상부 공간을 혁신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29일 대전조차장 철도고객센터에서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국가 철…

대전형 자율주행버스 A5 대덕특구 달린다… 3월까지 무상 운송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9일 대덕특구 내 주요 연구기관과 생활 거점을 연결하는 "대전형 자율주행 노선버스(A5)" 시범 운행을 개시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코리안투데이] 대전…

AI 수도 울산, 2026년 본격 도약…국비 4조 시대·채무 제로 향한 행정 혁신 가속
AI 수도 울산을 향한 울산시의 행보가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된다. 울산시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과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양대 축으로 삼아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강남구, 개포4동 ICT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포이밸리 재도약 신호탄
강남구가 추진해 온 ‘개포4동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안이 지난 2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하며, 과거 벤처 요람으로 불리던 ‘포이밸리’의 부활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지정은 서초구와 강남구를 아우르는 총…

고양시, 3cm급 고정밀 전자지도로 스마트 행정·미래산업 기반 마련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시 전역 268㎢에 걸쳐 구축한 3cm급 해상도의 고정밀 전자지도를 행정 전반과 미래 산업 실증에 본격 활용한다. 이는 단순한 지도 제작을 넘어, 실시간 도시 변화 반영은 물론, 자율주행과…

광진구, 미래기술체험관서 디지털시대 겨울방학 진로특강 운영
광진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디지털 시대 진로 특강’과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광진미래기술체험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2월 7일(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체험관 로비에서 개최되며,…

AI기본법 시행령, 고영향AI 기준부터 투명성 의무까지 명확해진다
2026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둔 AI기본법 시행령이 세부 내용을 확정하며 공개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영향AI의 명확한 기준, 투명성 확보 의무, 인공지능 영향평가 등 핵심 사항을 담은 시행령 및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인공지능으로 보행 약자 보호…종로구,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도입
종로구가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보행시간 자동연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관내 두 곳에 우선 설치되었으며, 최대 6초까지 보행신호를 연장해 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