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영록 전남도지사,설 명절 맞아 직원들과 담소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2/02 [15:35] 기사번호 10663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설 명절을 맞아 무안군 삼향읍 한 식당에서 도지사와 즐거운 만남에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 지사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소소한 개인사를 이야기 하며 점심을 함께했다.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3화: 내물왕, 신라의 진정한 시작[Day 142] 세상 위의 세 덩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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