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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강 혁신

잉카의 후예들 고속도로 휴게소 공연에 꼬마천사는 춤이 절로

영혼을 빗질하는 소리에 발길을 멈추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1099
▲ [코리안투데이]  안데스산액의 잉카 후예들이 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서 공연하고 있다.        ©박선희 기자

잉카의 후예들이 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서 공연에 펼치고 있다.

▲ [코리안투데이]  잉카의 후예들이 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서 공연을 펼치자 지나가던 꼬마천사는 발길을 멈추고 행복한 웃음을  머금고 춤을 춘다.           © 박선희 기자

영혼을 울릴는 잉카의 후예들의 공연 소리에 바쁜 여행객들도 발길을 멈춘다.
지나가던 꼬마천사는 행복한 웃음을 가득 머금고 춤이 절로 나오나 보다. 깡충깡충 발을 구르며 춤을 춘다.

▲ [코리안투데이]  안데스 잉카의 후예들이 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박선희 기자

잉카의 후예들의 화려하고 재미난 공연 복장 자체가 가는 이들을 붙잡는다.

▲ [코리안투데이]  안데스 잉카의 후예들이 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박선희 기자

가평휴게소 공연은 한국안데스문화원에 기획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강남동로 소재하고 있는 문화원은 인터넷에서 ‘안데스음악’을 검색하면 된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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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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