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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철 목포시청소년수련원장 2019 청소년의 달 기념“국무총리 표창”수상

기사입력 기사번호 13918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주인철 목포시청소년수련원(위탁법인:목포YMCA) 원장이 5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위탁법인인 목포YMCA에 따르면 주인철 원장은 지난 1999년 사회교육부 간사로 입사하여

지난 20년간 목포YMCA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PM,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장, 목포자유학기제 진로교육지원센터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목포시청소년수련원장으로 근무하며 꿈‧도전‧공동체 의식을 지닌 행복한 청소년 성장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목포시청소년수련원은 지난 2018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호남 최초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이어 원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주인철 목포시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수상은 생명과 평화를 사랑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꿈꾸는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목포YMCA와 목포시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현재의 주인공이자 존재만으로도 빛인 청소년들이 행복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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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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