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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바다가족 현장 소통회의 가져

정부혁신에 발맞춰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 -

기사입력 기사번호 14407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 3층 영상 회의실에서 정부혁신에 발맞춰 국민과 함께하는 바다가족 현장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해양경찰 업무소개와 분야별 정책토론의 결과를 통해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으로 서로 협력하기 위해 시민 인권 보호단 위원(양응열)을 포함한 14명의 위원과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파출소장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 감사장 수여 ▲해양경찰 정책에 대한 국민 체감도 등 개선점 요구사항 건의 ▲해양경찰 활동에 대해 긍정, 부정 사항 관련 분야별 의견개진 ▲분야별 주요사회 이슈에 따른 중요사안 논의함으로써 진행됐다.

바다가족 위원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해양경찰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소통회의에서 나온 여러 가지 안건은 심사숙고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충관 서장은 “앞으로 해양종사자와의 소통의 기회를 더 넓히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국민 중심의 해양치안 서비스를 통해 든든한 바다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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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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