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경제

FIFA 20세 이하 축구대표팀 주장 황태현 선수 격려

기사입력 기사번호 14643
▲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축구대표팀 주장 황태현(광양 출신) 선수에게 축하 꽃목걸이을 걸어주고 있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축구대표팀 주장 황태현(광양 출신) 선수와 아버지 황수환 씨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축구대표팀 주장 황태현(광양 출신) 선수와 아버지 황수환 씨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록 전남지사, 황태현 선수, 아버지 황수환 씨.     ©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진성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