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더불어민주당 “금융실명제 제도 개선 TF 출범” 김진혁 기자 | 기사입력 2017/11/14 [10:17] 기사번호 1555 가− 가+ 공유 기사 듣기1분 TALKN𝕏fB@💬💚✈️in🔴📌微VK📧📋🔗 ▲ 우원식(왼쪽 다섯번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진행된 원내대책회의에 앞서 이건희 등 차명계좌 과세 및 금융실명제 제도개선 TF팀과 경제정의 공정과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민, 금태섭, 박찬대, 민병두, 우원식, 김태년, 이학영, 박용진 의원. © 김진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건희 등 차명계좌 과세 및 금융실명제 제도 개선 TF 출범을 알리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김진혁 기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혁 기자 [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8일 – 총독부 새 청사 낙성식 보름 뒤, 〈아리랑〉 상영 이어지던 경성의 월요일[역사는 살아있다 – 신라 편] 제4화: 고구려의 그늘 – 실성왕과 눌지왕[Day 143] 처음 나눈 작전[100년 전 오늘] 1926년 10월 17일 – 개봉 열이레째 〈아리랑〉, 낙성식 보름 뒤 경성의 일요일과 우한 함락 일주일 뒤의 세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답글 남기기